자동차로 남의 차를 가로막고 강도짓을 한 혐의로 경기도 성남시 단대동 36살 전 모씨 등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 등은 14일 오전 9시쯤 서울 길동의 한 사우나 앞에서 31살 최모씨가 몰던 차를 가로막고 자동차를 포함해 2천 4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자동차로 남의 차를 가로막고 강도짓을 한 혐의로 경기도 성남시 단대동 36살 전 모씨 등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 등은 14일 오전 9시쯤 서울 길동의 한 사우나 앞에서 31살 최모씨가 몰던 차를 가로막고 자동차를 포함해 2천 4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