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명품 사이트를 차려놓고 가짜 명품을 판매한 혐의로 대학생 24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씨 등은 지난 달 인터넷에 명품판매 사이트를 개설해 놓고 회원 3천명을 모집한 뒤 가방과 시계 등 모조품을 팔아 8백5십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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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명품 사이트를 차려놓고 가짜 명품을 판매한 혐의로 대학생 24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씨 등은 지난 달 인터넷에 명품판매 사이트를 개설해 놓고 회원 3천명을 모집한 뒤 가방과 시계 등 모조품을 팔아 8백5십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