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가정집서 50대 여인 흉기 피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4일 밤 11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 가정집에서 59살 김 모 여인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큰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큰 아들은 "동생집에 저녁식사를 해 주러 간 어머니가 연락이 안돼 직접 찾아가 보니 어머니가 이불에 덮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지기 직전 김씨의 행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