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렌터카업체에서 빌린 고급승용차를 인터넷에서 판매하려 한 혐의로 37살 고모씨와 33살 장모씨 등 일당 5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부터 렌터카업체 4곳에서 고급 승용차 4대 시가 1억 2천만원 상당을 하루 10만원 정도에 빌린 뒤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승용차 4대를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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