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윤외교 "발언수위 내부규정 따라 징계 결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일부 외교부 직원들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한 파문과 관련해, 외교부 책임자로서 국민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윤장관은 14일 내외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외교부는 대통령의 정책 노선과 방향을 실현하는 손과 발인 만큼, 이번 일을 계기로 외교부 내 기강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외교부 직원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관련 기관으로부터 조사 결과를 전달받지 못했다며 대통령의 뜻을 받들고 내부 규정을 감안해 관련 직원들에 응당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장관은 그러나 일부 언론에 보도되는 것처럼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와 외교부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