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프로그램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자인 김방희씨와 국제변호사 서혜석씨, 그리고 양기대 전 동아일보 기자가 14일 오후 열린 우리당에 입당했습니다.
오는 4월 총선에서 김방희씨는 서울 서대문 을에, 양기대 전 기자는 경기도 광명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국민의 정부'에서 경찰청장을 지낸 이팔호씨도 조만간 열린우리당에 입당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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