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 40분쯤 충남 서산시 팔봉면 덕송리 마을입구 3거리에서 승용차가 덤프트럭의 우측 측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갤로퍼 승용차 운전자 75살 이모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 68살 조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마을주민 이씨가 달려오던 덤프트럭을 발견하지 못한 채 교차로에 진입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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