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은 13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김광웅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공직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당내 인사로는 임채정, 이우재, 남궁석, 김태홍, 김희선, 박병석, 이창복 의원과 김한길 총선기획단장, 이강철 외부인사영입추진단장, 윤원호 직능특별위원장이 참여했고, 외부인사로는 김광웅 전 중앙인사위원장, 김문환 서울대 교수, 김재홍 경기대 교수, 소설가 김주영씨, 박재동 화백, 윤지희 전 참교육학부모회 회장, 이재철 변호사, 이창열 전 이화여대 교수, 전현희 변호사,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 등이 위촉돼 모두 2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또, 외부인사를 영입할 공동영입위원장으로 신기남, 이미경 상임중앙위원과 이해찬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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