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1시쯤 서울 자양동 광양고등학교에서 불이 나 교무실 내부를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본관 건물 4층 3학년 교무실에서 난 불은 20평 짜리 교무실을 모두 태워 8백 5십 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가스온풍기를 켜 놓은 채 교무실을 비우고 수업에 들어갔다는 교사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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