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없이 사람들에게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40살 윤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1월부터 서울 강북구와 경기도 의정부, 포천 일대에서 치과 의료기구와 약품으로 10명에게 보철이나 의치를 만들어 주고 2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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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없이 사람들에게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40살 윤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1월부터 서울 강북구와 경기도 의정부, 포천 일대에서 치과 의료기구와 약품으로 10명에게 보철이나 의치를 만들어 주고 2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