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유명상표를 붙여 가방을 판 혐의로 56살 오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오씨는 지난 해 4월부터 서울 이태원에 비밀 매장을 차려 놓고 가짜 유명 상표를 붙인 가방과 지갑 9백 개를 팔아 4천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씨가 보관하고 있던 가짜 외제 가방 5백개를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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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유명상표를 붙여 가방을 판 혐의로 56살 오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오씨는 지난 해 4월부터 서울 이태원에 비밀 매장을 차려 놓고 가짜 유명 상표를 붙인 가방과 지갑 9백 개를 팔아 4천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씨가 보관하고 있던 가짜 외제 가방 5백개를 압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