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차림인 여순경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경찰이 31살 송모씨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10일 밤 8시 반쯤 서울역 지하도에서 사복을 입고 경찰서를 가던 28살 김 모 순경의 손지갑을 나꿔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씨는 범행 직후 김순경의 추격 끝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사복 차림인 여순경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경찰이 31살 송모씨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10일 밤 8시 반쯤 서울역 지하도에서 사복을 입고 경찰서를 가던 28살 김 모 순경의 손지갑을 나꿔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씨는 범행 직후 김순경의 추격 끝에 붙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