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금은방 귀금속 털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1일 오전 6시쯤 인천시 용현동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금반지와 목걸이 귀금속 4천5백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금은방 주인 55살 이 모 씨는 오늘 새벽 가게 출입문이 부서져 있고 진열장과 금고 안의 귀금속이 모두 없어진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문 금고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