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1월 임시국회 소집에 대해 "열 의사도 없고 열어서도 안된다"며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영환 대변인은 "국회의원 6명이 이미 구속돼 구속을 막기 위한 방탄국회는 아니지만 한나라당이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를 방해하거나 축소시킬 의사를 갖고 임시국회를 연다면 방탄국회 성격을 갖는다"면서 1월 임시국회 소집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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