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중생 추모 '목요집회'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매일 열리던 여중생 추모 촛불집회가 '목요집회'로 바뀝니다.

여중생 범대위는 활동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만 집회를 열고 여중생들이 목요일에 숨졌기 때문에 목요 집회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범대위는 앞으로 한미 주둔군 지위협정 개정 운동에 힘을 쓰면서 다른 시민단체들과 함께 자주.평화 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촛불집회는 재작년 11월 26일 시작해 지난 해 말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4백 1회 까지 진행됐고 모두 5백만명이 참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