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물갈이가 예상되는 이번 총선이 여성들이 대거 정치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8일 여성개발원에서 열린 여성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렇게 말하고 이번 총선이 지나면 정치가 안정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마지막 기회를 활용해 여성계에서 분발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정부에서는 남녀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라면 여성을 먼저 등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확대하기위한 일자리 창출 등을 확실히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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