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나라 '김혁규 전지사 입당' 비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나라당 경남도지부 권영상 부위원장과 당원 20여 명은 8일 기자회견을 갖고 김혁규 전 경남도지사의 열린우리당 입당을 규탄했습니다.

권 부위원장은 "김 전지사가 전.현직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까지 동반 입당시키는 행위는 '배신' 수준을 넘어 한나라당을 파괴하려는 현 정권의 신호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