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선관위는 4.15총선과 관련해서 주부들을 당원으로 모집하면서 돈을 준 혐의로 입후보 예정자 62살 남모씨 등 3명과 돈을 받고 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38살 김모씨 등 주부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남씨는 지난해 10월부터 두 달 동안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주부 50여 명의 입당원서를 받으면서 선전활동비 명목으로 1인당 50에서 백여 만원씩 모두 5천만원 정도를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