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검찰청 공적자금비리 합동단속반은 위성복 전 조흥은행 이사회 의장에 대해 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위씨는 지난 2000년 3월 조흥은행장 재직시 은행관리를 받던 진흥기업으로부터 2천백54억원의 부실채권 매각과 100억원대 대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3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대검찰청 공적자금비리 합동단속반은 위성복 전 조흥은행 이사회 의장에 대해 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위씨는 지난 2000년 3월 조흥은행장 재직시 은행관리를 받던 진흥기업으로부터 2천백54억원의 부실채권 매각과 100억원대 대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3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