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우리당 '비리연루자' 징계 검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열린 우리당이 당내 비리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인사들의 징계 여부를 다룰 윤리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열린 우리당은 이창복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윤리위원회 구성안을 내일 상임중앙위원회에서 처리한 뒤, 해당 의원들의 소명을 듣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현재 각종 비리의혹에 연루된 열린 우리당 인사는 미군 카지노에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송영진 의원과 군납비리 의혹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천용택 의원, 그리고 굿모닝시티로부터 2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은 정대철 의원 등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