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5시 반쯤 충남 홍성군 광천읍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안개로 서행중이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트레일러가 들이받는 등 15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40살 최모씨가 중상을 입는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서해안고속도로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있어 시계가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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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 5시 반쯤 충남 홍성군 광천읍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안개로 서행중이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트레일러가 들이받는 등 15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40살 최모씨가 중상을 입는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서해안고속도로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있어 시계가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