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내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 48살 김 모 경사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김 경사는 6일 밤 10시쯤 혈중 알콜농도 0.125%의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31살 최 모씨가 운전하던 택시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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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내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 48살 김 모 경사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김 경사는 6일 밤 10시쯤 혈중 알콜농도 0.125%의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31살 최 모씨가 운전하던 택시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