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4시쯤 서울 공릉동 2층 건물 지하의 섬유 작업장에서 불이 나 내부 5평 정도를 태워 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영자 53살 이모씨와 아내 48살 오모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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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 4시쯤 서울 공릉동 2층 건물 지하의 섬유 작업장에서 불이 나 내부 5평 정도를 태워 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영자 53살 이모씨와 아내 48살 오모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