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사법연수원을 수료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 33살 곽상언씨가 모 법무법인에 취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곽씨는 "이미 법무법인에 채용이 확정돼 연수원 수료식이 끝난 후부터 출근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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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사법연수원을 수료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 33살 곽상언씨가 모 법무법인에 취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곽씨는 "이미 법무법인에 채용이 확정돼 연수원 수료식이 끝난 후부터 출근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