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지리산에 서식하는 야생 수달이 처음으로 무인 카메라에 촬영됐습니다.
지리산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무인 카메라 30대를 동물 이동로에 설치해 야생동물 서식 상황을 조사한 결과 천연 기념물 330호인 수달이 지난해 11월21일과 12월4일, 두차례 촬영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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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 서식하는 야생 수달이 처음으로 무인 카메라에 촬영됐습니다.
지리산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무인 카메라 30대를 동물 이동로에 설치해 야생동물 서식 상황을 조사한 결과 천연 기념물 330호인 수달이 지난해 11월21일과 12월4일, 두차례 촬영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