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우리당 영입위원장 김원기, 정대철 내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열린 우리당은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외부인사 영입을 담당할 공동영입위원장에 김원기,정대철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김원기, 정대철 공동영입위원장은 오는 11일 전당 대회 이후 새 지도부가 구성되면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당내 일부에서 정대철 의원의 불출마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 의원이 공동영입위원장직을 맡게 될 경우 소장파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열린우리당은 또, 공석인 조직위원장 자리에 박양수 전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