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물건을 팔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가게´가 7일 서울 명동에서 12번째 가게를 엽니다.
´아름다운 가게´ 명동점은 아바타몰 6층 30평 공간에서 재활용 장신구와 옷가지, 책, 음반과 함께 제3세계 빈민 자립 기금을 모으기 위한 목적으로 베트남 상품을 들여와 팔 예정입니다.
´아름다운 가게´ 측은 아바타몰 운영업체인 프라임산업으로부터 30평을 기증받아 매장을 열게 됐다면서 판매는 근처 자원 봉사 직장인들이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