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7대 총선 공천 기준과 관련해 여론조사에서 현역의원에 대한 교체희망율이 재지지율 보다 2.5배를 넘을 경우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6일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어 공천심사의 기준과 방향을 심의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한 심사위원이 전했습니다.
공천심사위는 또 정치신인을 배려하기 위해 인지도가 다소 낮더라도 지지율이 높으면 가중치를 부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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