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오세훈 의원이 6일 오는 4월 17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오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개혁과 당의 공천혁명을 위해 밀알이 되는 심정으로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내 5, 6공 출신 중진의원들에 대한 퇴진 압박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취재 : 서경호 편집 : 권오일
제작 : 김 현 h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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