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은 오는 2006년 각 부처의 3급이상 고위공직자들로 구성된 고위 공무원단을 출범해 특정 부처에 속하지 않고 정책을 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창현 위원장은 "각 부처의 170여 개 국장급 자리 가운데 32개 자리를 대상으로 부처간 상호교류인사를 실시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과장급까지 교류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위원장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 인사교류도 바람직한 방안으로 생각한다면서 자치단체의 요청이 있으면 적극 검토할 것이라거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