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종일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핵 6자 회담이 1월 내에 개최되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 보좌관은 6자회담을 연초에 개최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주변국들의 일정을 감안할 때 1월안에 열기는 힘들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라 보좌관은 미 핵전문가들의 북한 방문에 대해 북측이 영변 핵시설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다면서 북측이 화해의사를 전달하면서 북핵협상을 진척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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