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 3시 50분쯤 부산시 중구 보수동에서 40대 초반의 남자가 택시기사 박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3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항하던 택시기사 박씨가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손을 다쳤습니다.
경찰은 검정색 점퍼와 바지 차림에 경상도 말씨를 사용한 40대 초반의 범인을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5일 새벽 3시 50분쯤 부산시 중구 보수동에서 40대 초반의 남자가 택시기사 박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3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항하던 택시기사 박씨가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손을 다쳤습니다.
경찰은 검정색 점퍼와 바지 차림에 경상도 말씨를 사용한 40대 초반의 범인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