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 7시쯤 경남 고성군 월평마을에서 굴 가공업체 소유의 승합차가 길을 건너던 이 마을 김모씨를 치어 숨지게 했습니다.
이 승합차는 김시를 친 뒤 급하게 차선을 바꾸다 뒤 따르던 다른 차와 부딪히면서 승합차에 타고 있던 53살 안모씨 등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승합차의 운전자 최씨가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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