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휴일의 끝날인 4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휴일을 보내고 돌아오는 차량들로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부선은 서초에서 한남대교까지 4Km 구간과 양산 부근에서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영동선은 용인휴게소 부근과 강천터널에서 여주까지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시간이 지날수록 귀경 차량들이 몰리면서 정체현상은 심해져 저녁 늦게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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