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낮 11시 40분쯤 북한산 수리봉 6부능선에서 산을 오르던 72살 박 모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아들과 함께 등산을 하다 심장에 이상을 일으켜 숨진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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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낮 11시 40분쯤 북한산 수리봉 6부능선에서 산을 오르던 72살 박 모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아들과 함께 등산을 하다 심장에 이상을 일으켜 숨진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