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아침 9시쯤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승강장에서 20살 서모씨가 선로로 떨어져 전동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의정부방향 전동차 운행이 20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대학생인 서씨가 술에 취해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동차를 기다리다 실족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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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아침 9시쯤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승강장에서 20살 서모씨가 선로로 떨어져 전동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의정부방향 전동차 운행이 20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대학생인 서씨가 술에 취해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동차를 기다리다 실족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