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반도체 핵심기술 유출시도 연구원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반도체 핵심 기술을 빼내려 한 혐의로 유명 반도체 회사 책임연구원 38살 박모 씨가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구속됐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1월 말 부터 회사의 메모리반도체 생산과 관련된 핵심기술자료를 CD 등에 저장해 보관해 온 혐의입니다.

검찰은 박씨가 이 자료를 외국 경쟁사에 취업할 때 이용하거나 외국지사에 파견나간 후 유출시키려 한 점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개발비 4천 70억원이 투입된 이 기술이 경쟁국으로 흘러들어갈 경우 국가적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