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은 중국 광둥성에서 사스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현지에서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에 대해 오늘부터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검역설문지를 작성토록 하는 등 검역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원은 중국 광동성으로 부터 입국하는 승객은 하루평균 300명으로 2,3편의 정기항공편이 있다면서 이 지역 입국자에 대해서는 입국후 5일째에 전화로 이상유무를 추적조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