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형수와 불륜관계를 맺은 사실을 알고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3살 임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3일 새벽 4시 반쯤 집에서 둘째아들이 첫째 며느리인 김모씨와 정을 통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고 흉기를 휘둘러 둘째아들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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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형수와 불륜관계를 맺은 사실을 알고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3살 임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3일 새벽 4시 반쯤 집에서 둘째아들이 첫째 며느리인 김모씨와 정을 통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고 흉기를 휘둘러 둘째아들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