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지하철역을 무대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특별공연이 서울 지하철역에서 열립니다.
4일 저녁 6시 충무로역과 모레 저녁 6시 을지로입구역에서 각각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어쿠스틱 기타리스트 제프 등 4팀이 다양한 음악을 연주합니다.
서울 지하철공사는 올해 뉴욕 뿐 아니라 런던, 파리, 도쿄 등 세계 도시의 지하철 공연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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