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6시 반쯤 경기도 구리시의 한 아파트 복도에 갓 태어난 남자 아이가 스웨터에 쌓인채 놓여있는 것을 경비원 61살 김모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아이를 낳자마자 아파트 계단에 버린 것으로 보고 주변 산부인과에 다녀간 산모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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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6시 반쯤 경기도 구리시의 한 아파트 복도에 갓 태어난 남자 아이가 스웨터에 쌓인채 놓여있는 것을 경비원 61살 김모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아이를 낳자마자 아파트 계단에 버린 것으로 보고 주변 산부인과에 다녀간 산모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