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밤 11시 반부터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계인사와 시민 10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4 평화의 종' 타종행사가 열립니다.
이 행사로 밤 11시부터 행사가 끝나는 1월 1일 새벽 1시까지 보신각 주변 종로와 세종로 일대의 차량통행이 일부 통제됩니다.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을 위해서 지하철과 시내버스는 1월 1일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하고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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