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로 키워주겠다며 10대에게 흉기를 휘두른 24살 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씨는 28일 저녁 6시반쯤 광주 북구 문흥동 집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17살 김모군에게 행동대장이 되려면 믿음이 있어야 한다면서 흉기로 김군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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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로 키워주겠다며 10대에게 흉기를 휘두른 24살 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씨는 28일 저녁 6시반쯤 광주 북구 문흥동 집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17살 김모군에게 행동대장이 되려면 믿음이 있어야 한다면서 흉기로 김군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