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아침 7시쯤 인천 구월동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경비원 64살 김모씨가 목을 매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최근 자식들과 말다툼이 잦았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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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아침 7시쯤 인천 구월동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경비원 64살 김모씨가 목을 매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최근 자식들과 말다툼이 잦았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