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이란에서 발생한 지진 참사와 관련해 모하메드 하타미 이란 대통령에게 전문을 보내 위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전문에서 "지진으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며 "이란 국민들에게 심심한 조의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번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조속히 복구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정부도 피해복구를 위해 가능한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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