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란에 119구급대.구호금 20만달러 지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정부는 대규모 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이란에 노무현 대통령 명의의 위로전문을 발송하고, 지진피해 구호금으로 2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현지 구호활동을 위해 25명으로 구성된 119 구급대를 긴급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지진으로 폐허가 된 이란 밤시는 거주하는 교민이 없어 교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인도적 협력의지를 표명하는 차원에서 이란 정부의 지진피해 복구노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