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술 취한 여자승객 금품 훔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여자 승객이 잠든 틈을 타 금품을 훔친 혐의로 택시운전사 43살 심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심씨는 지난달 27일 낮 서울 방배동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 승객이 잠들자 현금과 금팔찌, 휴대전화를 훔친 것을 비롯해 두번에 걸쳐 백 1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심씨가 주로 술 취한 여자 승객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