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일자를 조작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경기도 포천시 51살 김모 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재작년 9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뒤 자신의 식당을 오가다 또 교통사고를 당하자 보험금을 탈 때 문제가 될 것을 우려해 사고 전 퇴원한 것처럼 진료기록을 거짓으로 꾸며 보험사 2곳에서 보험금 천 3백만원을 타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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