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을 부축하는 척하면서 돈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로 20살 박모씨를 비롯해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들인 이들은 지난 10월 4일 새벽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술에 취해 길에 쓰러진 46살 임모씨에게 다가가 손가방에서 25만원과 신용카드 5장을 훔쳐 130만원 어치를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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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을 부축하는 척하면서 돈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로 20살 박모씨를 비롯해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들인 이들은 지난 10월 4일 새벽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술에 취해 길에 쓰러진 46살 임모씨에게 다가가 손가방에서 25만원과 신용카드 5장을 훔쳐 130만원 어치를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