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 장현리 66살 정모씨의 1층 조립식 집에서 불이 나 정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15평 내부를 모두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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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 장현리 66살 정모씨의 1층 조립식 집에서 불이 나 정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15평 내부를 모두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